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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백두산에서 만난 야생화

금매화

by 바람- 2015. 7. 1.

 금매화 (미나리아재비과)

 

함경도의 높은 산의 습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40~80cm 높이의 줄기는 위쪽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뿌리잎과 줄기잎은 잎자루가 짧고 둥그스름한 잎몸이 3~5갈래로 깊게 가라지며

갈래조각은 다시 2~3개로 갈라지고 가장자리에 결각 모양의 톱니가 있다.

줄기잎은 어긋난다.

7~8월에 줄기와 가지 끝에 노란색 꽃이 1송이씩 피는데 5~7개의 꽃받침조각은

꽃잎같이 생기고 선형 꽃잎은 5~10장으로 수술보다 조금 길다.

 

2015.   6.   25.

 

백두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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