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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경상도

금정산 범어사11암자 순례산행 2025. 12. 20.

by 바람- 2025. 12. 22.

 

 

금정산 범어사 11암자 순례산행

 

2025.   12.   20.

 

다솜 번개 

 

범어산 조계문 - 지장암 - 계명암 - 청련암 - 내원암 - 금샘 - 정법 마애불 - 미륵사

- 전망바위 - 원효암 - 용바위 -만성암 - 사자암 - 금강암 - 대성암 - 안양암 - 조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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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MB

 

 

지난 11월 22일 통도사 19암자 순례산행에 이어

금정산 범어사11암자 순례산행을 한다.

이번에도 05시 시계탑에서 만나

콩나물국밥으로 아침 매식하고 부산으로~~~

 

범어사 2주차장 조계문에서 원점회기 한다. 

조계문 앞의 계단을 내려가서 도로 따라 지장암으로~~~

 

조계문에서 지장암까지 1km 정도의 도로를 걸어 내려가서

지장암으로 올라간다.

 

범어사 지장암(梵魚寺地藏菴)은 1900년에 창건하였으며,

옛 이름은 금포암이란 작은 초암으로 수행암자였다. 

범어사 농막 겸 수행처로 활용되다가, 1982년 범어사 주지 지효 스님이 

범어사 안정과 수행 환경을 위한 발원으로 중창하였다.  --부산역사문화대전 

 

동 트기 전의 풍광에서 모두들 너무 멋지다고~~~~

 

나뭇가지 끝에 아직 남아 있는 잎으로 더 멋지고~~~

 

지장암

극락전이 주전각으로 산신각, 용왕전, 요사채로 이루어져 있다.

 

지장암 전각 뒷쪽으로 길흔적 따라 올라가면

등로를 만나고,  계명암,계명산으로 이어진다.

100m 정도 더 진행하면 계명암과 계명산의 갈림길이다

계명암 방향의  좌측으로~~~

 

다시 갈림길을 만나 좌측 산사면의 길흔적으로 진행했더니

나중에 계명암의 아래로 이어져서 계명산 등로 방향으로

치고 올라야 했다.

샛길로 가지않고 계명산 등로 따라 올라야 했다는....ㅠ

 

 

뚜렷하게 이어지는 샛길 흔적 따라 너덜구간도 지나가고 ...

 

 

 

나목들 사이로  스며드는 황금빛의 일출~

 

 

 

 

낙엽이 많이 쌓인 길흔적은 길 인듯... 아닌 듯 하더니

길이 없어지는 듯한 수준이고,  계명암은 오른쪽 위에 있고...  ㅠㅠ

 

바위의 화살표 방향으로 치고 올라가서

계명암으로 이어지는 탐방로와 접속한다

 

계명암의 이정표~~

계명산은 아직도 미답지인데.... 언제 걸음할려나~~~

 

계명암이 보이고~~~

 

탐방로에서 일출을 담고~~~

 

마린시티 건물이 실루엣으로 한폭의 수묵화 풍경이다. 

 

 

 

 

 

계명암

동쪽을 향하고 있는 계명봉(鷄鳴峰)에 자리한 범어사 계명암(梵魚寺鷄鳴庵)은

통일 신라 시대 의상 대사(義湘大師)가 이 부근에서 절터를 물색하던 중

한밤중에 닭 울음소리를 듣고 그 자리에 암자를 세우고 계명암이라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계명봉은 일본에서 바라보면 장군의 투구처럼 보이고

대마도에서 바라보면 닭의 형상이며 계명봉에서 대마도를 바라보면

지네의 형상이라 하여 일본인들이 침략 당시 암탉 바위를 없애 버렸다고 한다.

창건 기록과 중창, 중건에 대한 정확한 내용은 알 수 없으나

조선 후기 조성된 보살 좌상과 조왕도, 계명암 편액 등의 유물이 남아 있는 것으로 보아

임진왜란이 끝난 후 중건이 이루어졌을 것으로 생각된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약사전

 

 

 

일주문을 나와 청련암으로 내려간다. 

 

가파르게 내려간다 

 

 

청련암으로~~

 

 

청련암

주 불전인 대웅전을 중심으로 지장원과 삼성각, 요사채 등이 자리하고 있다.

이밖에 주 전각인 대자비전을 중심으로 삼성각, 법향각, 선원, 요사채 등이 자리하고 있다.

현재 승려 정산이 주석하고 있으며 포교와 불법 전파에 힘쓰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범어사 청련암 [梵魚寺靑蓮庵]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청련암을 나와 내원암으로~~~

 

내원암

기록에 의하면 1693년(숙종 19)에 신주 대사(信珠大師)에 의해

중창이 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 범어사에 남아 있는 1800년대에 제작된 중수기문들 중에서

내원암이 기록되어 있는데다 조선 후기에 제작된  부산광역시 문화재자료

제48호인 범어사내원암석조보살좌상(梵魚寺內院庵石造菩薩坐像)이 남아 있어

이를 뒷받침해 준다.

이후 지속적인 사찰 정비를 통해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범어사 내원암은 꾸준히 사세를 확장하고 정비해 왔으나

1982년 겨울에 법당과 요사, 후원의 전각 전체가 누전으로 인해 소실되었다.

이후 현재 범어사 내원암의 회주(會主)인 승려 능가가 중창 불사를 주도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1985년에 재건된 대자비전에는 주불로 천수천안관세음보살(千手千眼觀世音菩薩)이

봉안되었다.

 

 

삼성각 둘레길로 올라가서

 

짧은 다리를 2번 건너고

 

둘레길 안내판에서 오른쪽으로 진행한다. 

 

 

 

 

갈림길을 만나면  오른쪽은 갑오봉 방향이고,

우리는 좌측으로 올라간다.

 

군데군데 기암이 있다.

 

 

 

 

 

 

 

바위에  山上八福(상산팔복)이라는 글자가 적혀 있으니

오늘 우리는 산상에서 팔복을 제대로 받아 보자고요 ....ㅎㅎ

 

 

 

 

 

 

 

 

 

 

삼형제 ? 

 

크기가 엄청나다~~~

 

 

 

 

 

금샘으로~~

 

 

 

 

 

금샘 

 

 

 

 

올랐던 곳으로 되돌아 내려가서 미륵사로~~~

 

 

고당샘 

낙엽이 많이 가라앉아 있어 마시는 시늉만~~~

 

 

 

북문/고당봉/장군봉,금샘 갈림길 

 

'금정산국립공원지정 환영'  현수막  뒤의 미륵사 방향으로~~~

 

 

 

 

 

 

좌틀하여 미륵사로~~~

 

갈림길 이정표를 지나 오른쪽에 있는 기암군 갔다오기 ~~

 

기암군에 올라서니  마애대불 상단이 보여  내려간다. 

 

왼쪽의 길흔적 따라 내려가다가 용머리 형상의 바위도 담고~~~

 

길흔적이 갈라져서 대장과 나는 우측으로 갔더니

마애대불 앞으로 바로 내려가지는데..... 좀 상그럽다 ㅠㅠ

일행2명은 더 내려가서 마애불로 올라오고....

 

마애대불 

 

마애대불 앞의 등로따라 올라가면 다시 만나는 이정표에서

미륵사로 내려간다. 

미륵사로 내려가다가 마당바위에서 간식을 점심처럼 먹은 후

다시 진행~~~

 

미륵사 갔다가 되돌아와서 북문으로 진행할 것이고~~~~

 

미륵사로~~~

 

 

 

미륵사 

미륵사는 의상대사가 범어사를 창건한 해에 원효대사가 세운 절이다.

이곳에는 한가운데 위치한 염화전 뒤편의 거대한 바위가

스님이 좌선하는 모양과 같다고 하여 ‘좌선바위’라 불리고 있다.

이 바위는 여러 개의 바위들이 모자이크 한 듯이 어울려 있는데,

해가 지고 난 뒤 바위와 바위 사이의 금이 보이지 않게 될 때

전체로 보면 그 형상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이 좌선바위 뒤편에는 미륵불과 닮은 미륵불을 향해 좌선을 하고 있는 형상의

절묘한 터에 원효는 기도도량을 세운 것이다.

미륵사이란 이름도 여기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미륵사(부산)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독성각으로 오르는 좁다란 돌 계단길의 중간부분에는

석간수가 솟아 나오는 작은 샘이 있다.

그곳 바위 구멍에서 쌀이 나와 스님의 끼니를 잇게 했다고 한다.

 

 

 

 

미륵사에서 이정표로 되돌아나가 북문으로 이어간다. 

 

북문으로 가면서  조망바위  갔다오기~~~

 

 

 

 

바로 아래 바위로 내려가서~~~

 

저 앞에 보이는 바위에도 올라 갈 것이고.....

 

 

 

 

저~기 북문이 보여 

 

당겨보고~~~

 

탐방로 따라 조금 더 내려가서 다시 전망바위로~~~

 

 

아래쪽에 있는 바위는 줌으로 눈팅만 하고 ~~~

 

뒤돌아보니  조금 전에 갔었던 기암군이 대단하다. 

 

 

북문 이정표 

 

 

산성 따라 동문 방향으로 올라간다. 

 

고당봉과 북문 

 

당겨 본 고당봉 

 

 

 

좌측의 미륵봉과 미륵암봉 아래의 미륵사,

오른쪽 고당봉~~

 

당겨 본 미륵사,  미륵암봉 

 

 

 

노랗게 물든 신갈나무 잎이 꽃인줄~~~ㅎ

 

 

원효봉 

 

 

원효봉에서 바라 본 무명릿지와 의상봉 

 

당겨 본 무명릿지 ~

무명릿지 뒤에 부채바위 암릉이 조금 보인다. 

 

 

원효봉을 지나서 트랙을 확인하니...

원효암으로 빠지는 갈림길을 벌써 지나왔다는...ㅠ

빽 하자고 하니 조금 더 진행하면  갈림길이 있다고....

임도를 따라 계속 앞으로 앞으로 나아갔더니 

의상봉도 지나뿌고   ㅠㅠㅠ

 

 

제4망루

 

뒤돌아보니 제4망루와  의상봉 그리고 무명릿지가 자꾸 멀어진다. 

자꾸 멀어지면 원효암도 멀어지는데....ㅠ ㅠ

 

다시 되돌아올 줄도 모르고 풍광은 즐기고~~~~ㅎㅎ

 

 

 

의상봉과 무명릿지~

 

 

 

 

 

원효암으로  빠지는 갈림길이 산성 돌담이 뚫려 있다.

 

원효암으로 내려가는 갈림길이 요짝이 끝인디....

대장은 자꾸만 앞으로 앞으로 더 나아가야 된다고...ㅠㅠㅠ

 

 

산성 돌담 옆의 임도 따라 계속 ...

577봉도 지나 내려가는 대장님 불러 트랙을 다시 확인하자고...

한참을 확인하시더니 지나왔다고 ...

지나와도 너무 지나왔다고요....ㅎ

트랙 진행방향을 착각했다고....

돌아서서 길이 편한 산성의 임도로 원효봉을 지나

원효암 갈림길까지 빠른 걸음으로....

 

원효봉 갈림길로 되돌아가면서 낙동강의 S라인을 퍽 샷으로 한 컷....

 

다시 원효봉에 도착하여

 

에너지 충전 타임을 하고, 원효암 갈림길까지 내려간다. 

 

원효암 갈림길~

워메....

왕복 4.1km이고 1시간40분을 알바...ㅎㅎㅎ

알바 덕분에 산성에서 조망을 즐겼다는~~~ㅎㅎ

 

 

 

 

원효암/용바위,만성암 갈림길 ~

대장은 용바위를 먼저 갔다와서 원효암으로 가자고....

3명은 용바위로 내려가고, 

민생고 해결이 급한 박샘과 나는  용바위를 패스하고

원효암으로 바로 간다. 

 

철조망으로 들어가지 않고 돌아서 가면

원효암 일주문 앞으로 이어지고,

안으로 통과하면 원효암 마당으로 이어진다.

통과하고~~~~

 

 

 

원효암 서편 삼층 석탑 

 

 

원효암

범어사 원효암(梵魚寺元曉庵)은 통일 신라 시대 원효 대사(元曉大師)가

범어사 미륵암(彌勒庵)과 함께 창건한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범어사 원효암은 통일 신라 시대에 최초로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신라 말기~고려 초기에 제작된 것으로 보이는 석탑이

범어사 원효암관련항목 보기 경내에 남아 있기 때문이다.

각 명칭은 원효암 동편 삼층 석탑(元曉庵東便三層石塔),

원효암 서편 삼층 석탑(元曉庵西便三層石塔)이다.

또 범어사 원효암에서 200m 위에 위치한 원효석대(元曉石臺)는

원효 대사가 좌선하면서 참선을 했다고 전해지는 곳으로,

이를 통해 범어사 원효암은 원효 대사가 창건하고 주석한 고찰이었음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이후의 사적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범어사의 산내 다른 암자와 마찬가지로 조선 후기 이후에

중건되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1906년 6월에는 범어사 원효암에 선원이 개설되었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원효암 일주문 

 

용바위에 갔던 일행들도 원효암에 도착하여 탐방을 한 후에 

원효암에서 다음 코스의 범어사 금강암으로 간다길래,

그리하면 범어사에서 만성암을 갔다가 다시 범어사로 가는 왔다갔다의

트랙이라고....

우리는 조계문 주차장에서 출발을 했기에

만성암과 사자암을 먼저 갔다가 범어사로 진행하는 순서가

시간과 거리의 절약이라고~~~

만성암으로 내려가는 길은 용바위로 진행~~

 

용바위 석문을 통과하고~~~

 

 

 

일행3명은  용바위 2탕~~ㅎ

원효봉도 2탕 했는디~~~ㅎㅎㅎ

 

용바위 앞에서 바로 내려가는 등로가 있고...

우리는 오른쪽으로 내려간다. 

 

만성암으로 내려가면서 요상하게 생긴 바위는

눈팅으로만~~~~~

 

 

 

만성암으로 내려가는 길은 가파르고  좀 거칠다 ㅠㅠ

 

만성암 도착하고~

사찰 출입문이 고급주택의 철문 같네~~~~

 

 

만성암

범어사 만성암(梵魚寺萬成菴)은 스님들의 수도 도량으로

포교와 불법 전파에 힘쓰면서 많은 불자와 일반인이 찾는 곳이다.
만성암 입구에 들어서면

포대 화상(布袋和尙)[중국의 승려. 복덕원만한 상을 갖추고 있어

회화·조각 또는 시문의 좋은 제재가 됨]을 비롯한

지장보살상, 관음보살상, 동자상, 불상 등

현대에 조각된 조각상들이 다양하게 배치되어 있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만성암에서 바라 본 계명봉과 계명암 ~

오른쪽 아래에 지장암까지 조망된다. 

 

 

 

 

 

 

만성암을 나와서 

식당상가촌 손씨집 대밭집 앞의 도로 따라  

사자암으로~~~

 

 

사자암

범어사 사자암(梵魚寺獅子庵)의 정확한 창건 연대는 알 수 없지만

조선 후기에 제작된 보살 좌상이 남아 있는 것으로 보아

적어도 임진왜란이 끝난 후인 조선 후기 이후에는 존재한 것으로 여겨진다.

이후 1900년대 들어서면서 새롭게 중건을 시작하고 사세를 확장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주 불전인 관음전을 건립한 후 삼성각과 요사채 등을 건립하여

현재의 규모를 이루게 되었으며,

현대에 들어 승려 법윤이 주지로 주석하면서 가람(伽藍)의 기틀을 다지고

불법 전파에 힘썼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사자암을 나와서 도로로 다시 올라가

대밭집 식당을 지나 손씨집 식당 가기 전 오른쪽으로 올라가면

폐가 같은 가건물 사이에 범어사로 이어지는 길흔적이 보인다.

 

 

 

범어사로 길흔적 따라~~~

 

 

 

범어사 도착 

 

지나 온 다리를 담고~

 

금강암으로 올라간다. 

 

 

 

금강암 

범어사 금강암

주 전각인 대자비전을 중심으로 삼성각(三聖閣), 나한전(羅漢殿), 범종각(梵鐘閣),

그리고 요사채로 사용되고 있는 자혜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근대에 조성된 것으로 보이는 청동 범종이 남아 있으며

그 외에 전각, 불상, 불화 등은 현대에 건립되거나 조성되었다.

범어사 금강암의 특징인 한글로 된 편액과 주련

편액 :  널빤지·종이·비단에 글씨를 써 문 위에 거는 액자

주련 : 기둥이나 벽에 세로로 써 붙이는 문구.

편액과 기둥의 주련을 합쳐 현판이라 부르기도 한다. 

 

 

 

 

금강암을 되돌아 내려와서 대성암으로~~~

 

 

대성암 일주문으로 올라가는 계단 옆에

빨갛게 익은 금식나무 열매에도 눈길 주고~~~~

 

 

사자암

주 불전인 관음전을 중심으로 삼성각과 요사채 등이 자리하고 있다.

범어사 사자암(梵魚寺獅子庵)의 정확한 창건 연대는 알 수 없지만

조선 후기에 제작된 보살 좌상이 남아 있는 것으로 보아

적어도 임진왜란이 끝난 후인 조선 후기 이후에는 존재한 것으로 여겨진다.

이후 1900년대 들어서면서 새롭게 중건을 시작하고 사세를 확장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 한국 향토문화 전자대전

 

 

 

 

범어사 11암자 순례의 마지막인 안양암으로~~~

 

 

안양암

주요 전각은 선원과 만세전이다.

최근에 지어진 2층 건물에 1층은 요사채로 사용하고 있고

2층은 ‘안양선사’ 편액이 걸려 있으며,

좌측에 ‘수세전(壽世殿)’ 편액을 단 정면 3칸 측면 3칸의 건물이

자리하고 있다. 

 

 

 

 

 

11암자 순례 산행을 마치고 ~~

 

조계문으로 가면서 

 

 

범어사 대웅전을 담는다.

 

조계문 앞에 아기예수 탄생을 축하한다는 

현수막이 인상 깊네~~~~~

 

 

조계문의 주차장에서 범어사 11암자 순례 산행을 마친다. 

 

 

19km  3만6천보를 걸은 우리들에게

바보낙지 식당에서  원기충전을 한다. 

 

 

19km 트랙이고

 

알바 구간을 수정한 트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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